남자성격진단

여기를 주목! 웃고 화내고... 그의 전부가 보이는 순간!

by 관리자 on Jul 1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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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하다 - 밝은지 무표정인지로...


일처리가 부드러운 남성도 표정에 따라서 성격은 둘로 나뉜다.

표정이 풍부하고 밝은 사람의 경우, 부모의 애정을 듬뿍 받으며 성장했다고 할 수 있다.

그 래서 편안하고 온화한 성격으로 자란다.

부모 역시 온화하고 작은 부분에 연연하지 않고 애정을 풍부하게 주며 아이를 지켜봤을 것이다.

경쟁을 좋아하지 않는 평화주의자이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열심히 자신의 페이스대로 인생을 산다.

겉과 속이 다르지 않고, 언제나 평상심을 유지하며 결혼해도 가정이 파탄나는 일은 거의 없다.

그 고민 없는 웃는 얼굴은 인기를 끌고, 남녀불문하고 친구가 많으며

또한 상냥하기 때문에 질투심 많은 여자친구는 마음이 언제나 평온하지 못한다.

한편, 온화하지만 무표정인 타입도 있다.

그런 타입은 부모에게 압박당하면서 길러졌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자기표현이 잘 안되고,

어른이 되어도 항상 타인이나 부모의 그늘을 신경 쓴다.

둘 다 고민을 상담할 때에 부모가 되어보면 괜찮다.

항상 당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는 남성으로 신뢰를 가지는 존재가 될 것이다.



신경질쟁이 -- 언제나 모두에게 인정받고 싶다!


신경질을 잘 내는 남성은 일반적으로 자존심이 강하고 다른 사람이 자신을 우러러 보기를 바란다.

자신이 소중하고 언제나 누구에게나 인정받고 싶어한다.

만약 갑자기 화를 낸다고 해도 바로 냉정을 되찾고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할 줄 아는 남성은

상대의 기분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다.

그 후에 온화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타입이면, 희노애락의 감정이 격하지만, 감수성이 풍부한 남성이다.

솔직하게 자기표현을 하는 타입으로 남자답게 여성을 리드할 수 있다.

그러나 한번 화가 나면 좀처럼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현시욕이 강하다.

또한, 다른 사람을 자신의 생각대로 컨트롤하려는 욕망이 강하고 폭력을 휘두르는 경우도 있다.

술을 마시고 폭발하는 타입이기도 하다.

어른이 되지 못한 점이 있고, 약간 단순한 면도 있다.

예를 들면 유원지나 동물원에 가서 그녀보다도 더 들뜨는 천진난만함도 가지고 있다.

희노애락의 감정표현이 직선적인 면을 솔직하다고 해석하고 모성본능을 느끼는 여성도 많다.

만약 그가 화났을 때 [무서워..]라고 느낀 경우는 그를 자세히 관찰하는 편이 좋다.

여성의 직감은 거의 확실하다. 자기마음대로 하려는 강한 이기심에,

이성이 끊어지기 쉬운 위험한 남성일지도 모른다.

한편 절대로 화내지 않는 온화한 남성은 정서가 안정되어 있고,

화내지 않아도 서로 이야기 하려고 하는 평화주의자이다.

상대의 기분을 배려하고, 양보한다.

이런 남성은 당신이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해도 받아들이려고 한다.

당신은 자유롭게 쥐고 흔들 수 있지만, 이런 상냥함에 느긋하게 있으면 갑자기 헤어지게 될 수도 있다.

온화한 성격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제멋대로는 참을 수 있고

또한 참는 중에도 기뻐하는 감정을 표현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그 제멋대로가 그의 한계를 넘어버리면, 받아들일 수 없게 되고 관계는 끝나 버린다.

애정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화를 내지 않는 남성은 거침없이 자기표현을 하는 명랑하고 활발한 여성을 동경하는 경우가 많다.

자유분방하고, 구속되지 않아서 어디론가 날아가버릴것 같은 화려하게 눈에 띄는 여성에게 매료된다.

이러한 성실한 남성과 화려한 여성 커플은 적지 않다.

단, 결혼해서 가정을 가지는 경우, 온화한 남성은 최종적으로는 자신과 같은 여성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만약 당신의 남자친구가 이런 타입이라면, 남성이 받아들여 주는 만큼 애정을 주는 노력을 하도록 하자.




팔짱을 낀다 - 본심을 숨기고 있다고 말하지만...


팔짱을 끼는 것은 무언가 있어보이는 행동으로 [몸을 지키기 위해서]이거나

[본심을 숨긴다]고 하여 무언가 속에 숨기고 있는 인상을 준다.

그러나 당신 앞에서 [흐음~]이라고 곤란한 얼굴로 분명하게 팔짱을 끼는 행위는

실로 당신에 대해서 사심이 없다는 것을 표현한 것이다.

감정을 솔직하게 보이고 있는 것이다.

[본심을 숨기고 있다]가 아니라 오히려 당신에게 마음을 허락한 것이다.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생각지도 않게 팔짱을 끼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정말로 자연적으로 솔직한 기분의 표현이다.




언제나 두리번두리번거림 [나를 좀 봐줘!]라는 사인


레스토랑에서 여성이 앞에 있는데도 다른 쪽 테이블을 향해서 자꾸 시선을 움직인다.

이렇게 무의식적으로 항상 두리번거리는 남성은 주변이 신경쓰이는 것이 아니다.

자기자신의 존재를 어필하려는 것이다.

잠재적으로 자신에게 자신을 가지고 있어서 두리번거리는 것은

[나를 봐줘!][나는 여기에 있다구!]라는 사인이다.

이상이 높고, 자의식과잉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호기심도 왕성하다.

욕심을 너무 부린 끝에 여기저기 눈을 옮겨버린다.

현상에 만족하지 못하고 마음속에서는 언제나 무언가 다른 것을 추구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야기를 하고 있어도 집중할 수 없다.

[나이도 먹을 만큼 먹어서 좀 점잖게 행동해!]라는 말을 듣기도하지만 호기심이 왕성한 덕분에

언제까지나 젊게 사는 것이다.

또한 본인은 그런 자신의 버릇을 모르고 있다.

만약 그런 그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보통때와는 다른 모습을 하는 등 자극적인 연출을 해 본다.

그의 취향에 맞는 복장이라면 바로 흥미를 보일 것이다.

반대로 만약 헤어지고 싶다고 말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대신에 떨어지는 옷차림으로

계속 만나는 것만으로 천천이 멀어질 수 있다.



손톱을 물어뜯는 것은... 스트레스에서? 어리광에서?


어두운 표정으로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무언가 심각한 일이 있어서

스트레스에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지 못하고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고 그것이 또한 새로운 스트레스를 초래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린다.

한편 밝은 성격으로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어리광을 부리는 사람이 많고,

심심해서 할 수도 있다.

어릴 적, 젖을 일찍 뗐거나 더 많은 애정을 원한다고 생각된다.

이는 대화를 하고 싶다는 욕구에서 나와서 그런 행동을 하여 안심하는 사람도 많다.

또한 손톱을 확실히 자르는 사람은 말하자면 [확실한 사람]이다.

어렸을 적에 약속을 지키는 것이 인생의 테마처럼 생각하고 있다.

정한 일을 지키는 것은 잘하지만, 자신의 행동에 테두리를 짓고 자유롭게 행동하지 못하는 면이 있다.




눈을 깜빡거리는 횟수는 자신이 없는 것에 비례한다?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할 때 긴장하거나 자신에게 자신이 없으면, 고개를 떨어뜨리고 눈을 자주 깜빡거린다.

이야기를 들을 자세는 되어 있고, 정보도 많이 있지만, 이야기할 타이밍을 못 잡고,

그것이 스트레스가 되어 자주 깜빡거리게 된다.

또한 이야기할 기회가 주어져도 제대로 의견을 말할 수 있을지가 불안한 경우에도

깜빡거리는 것으로 표현한다.

[우와~ 이거 갖고 싶어~!]라며 쇼윈도우를 응시할 때, 사람은 깜빡거림을 잊는다.

흥미가 있는 것이 앞에 있으면 잘 보려고 깜빡거리지 않고, 응시하는 것이다.

누군가 앞에 있어도 그렇다. 눈 깜빡임이 적은 것은 상대에게 흥미가 있다,

잘보려고 한다는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또한 확실히 눈을 맞추는 것은 흥미의 표현임과 동시에 자신이 이 장소에 있는 것에 대해서

자신이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게다가, 깜빡임이 적은 것을 넘어서 상대의 눈을 가만히 응시하는 사람도 있다.

그것은 호기심이 왕성하여 스펀지와 같이 무엇이든 흡수하려는 사람이 그렇다.

그다지 흥미가 없는 사람이 앞에 있어도 그 사람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이야기를 들으려는 자세를 가지고 상대의 눈을 지긋이 보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단 이러한 사람도 무언가 계기로 상대에게 흥미를 잃으면 시선의 양상이 변한다.

호의의 시선이 아니라 [내 범위가 아니네]라고 상대를 평가의 시선으로 응시한다.




담배연기를 뿜는 모습 - 그의 [배려도]를 알 수 있다.


담배를 피우는 남성에게 있어서 연기를 내뿜을 때는 릴랙스한 순간이다.

그것만으로 무심코 꾸밈없는 모습이 나온다.

그 연기를 내뿜는 모습으로 그의 본질을 꿰뚫어볼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눈앞에 앉아있는 당신을 향해서 연기를 내뿜는 남성은 당신에의 긴장감은 전혀 없다.

비참하지만, 주변에의 배려나 상대를 소중히 하려는 생각은 기본적으로 결여되어 있다.

아무리 [예쁘네]라고 칭찬해도 그 후에 담배 연기를 내뿜는다면 주의를 요한다.

말로 배려를 한다고 해도 세세한 배려는 기대할 수 없다.

극단적인 이야기로 하나밖에 없는 과자나 빵을 반으로 나누지 않는 타입이다.

사귀기 시작한 때에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고 해도 만약 함께 살게 된다면 여실히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결혼하면 아내에게 [밥줘!][자자!]밖에 말하지 않는 남편이 될 가능성도 높다.

[예전에는 상냥했으면서...]라고 한숨을 쉬게 될지도 모른다.

한편 눈앞에 있는 당신을 피해서 연기를 내뿜는 사람은

언제나 거기에 당신이 있다는 것을 잊지 않는 남성이다.

스스로 이상은 높지만, 상대에게 맞춘다. 항상 배려를 잊지 않고, 여자친구를 소중히 해주는 남성이다.

또한 연기를 코에서 내뿜는 사람은 세세한 것에 연연하지 않지만, 완고한 성격인 경우가 많다.

사람의 눈을 신경쓰지 않는 남성일 가능성도 있다.

혹은 완고하고 다른 사람에게 주의받지 않는 타입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런 작은 해학적인 모습에 대해서

누군가에게 지적받은 적도 없지만, 지적받아도 고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하면 [아...코에서 연기가...]라고 아무렇지 않게 말해보자.

웃거나 [에? 진짜?]로 말한다면 개선의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담배를 끄는 방법에 주목 - [마음]을 좀 더 알아볼 수 있을 때


손끝에는 그 사람의 기분이나 성격이 잘 표현되어 있다.

특히 담배를 피울 때에는 릴랙스한 것만으로도 한 층 더 본성을 나타내기 쉽다.

담배꽁초를 재떨이에 꾹 강하게 눌러서 불을 끄는 사람은 좋고 싫음이 확실하고

무엇이든지 흑과 백을 나눈다.

이성적이고, 자신 나름의 룰을 가지고 있어서 그것을 확실히 지키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표면적으로는 온화하게 보여도 담배꽁초가 구부러질정도로 꽉 누르면

마음속에 뜨거운 것을 몰래 간직하고 있고, 굳게 마음먹으면 철저하게 행동하는 타입이다.

담배를 가볍게 끄는 사람은 감정을 그다지 밖으로 표출하지 않는 타입이다.

다른 사람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일은 절대로 없고, 전부 자기 혼자서 해결한다.

온화하기는 하지만, 길게 봐서는 우유부단한 측면도 가지고 있다.

[뭐 먹고 싶어?]라고 물으면 [뭐든 괜찮아]라고 대답하는 경향이 있다.

결코 자기주장은 하지 않지만, 마음속에 신념을 품고 있어서 양보하지 않는 선 하나를 가지고 있다.

이런 남성은 절대 화를 내지는 않지만, 일단 화를 내면 관계회복은 어렵다.

아마 커플이라면 헤어지게 될 것이다.

담배꽁초를 재떨이 안에 깨끗하게 버리는 사람은 온화하지만 신경질적인 면이 있다.

낯을 가리고 자신의 주변에 벽을 쌓고 있어서 내면을 보이는 것은 가족이나 운명의 그녀뿐이다.

여성에게는 [좋은사람이지만, 재미없어]라는 말을 듣는다.

연애는 하고 싶지만, 전 여자친구를 언제까지고 잊지 못한다는 과거에 사로잡혀서

담배꽁초를 부술 수 없는 타입이다.

단, 성실하고 상냥하여 상대에 맞춰서 행동하고, 여성을 소중하게 해 준다.

한 명의 여성을 좋아하게 된다면 오랜 기간 사귈 수 있다.

부딪혀보면 실은 재미있는 사람이다.

담배꽁초의 불씨를 탁탁 떨어뜨리는 남성은 약간 버릇이 있다.

마음을 허락한 사람에게만 본심을 말하고 때에 따라서는 튀는 행동을 한다.

보통은 성실하고 일도 확실히 하는 밝은 사람인데, 바람기에 휘말리면 거기에 열중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어 판단이 어설프고,

주변사람들이 [에? 그 사람이!?]라면서 놀라는 경우도 적지 않다.




물건을 던져 두다 - 여성에 대한 자세가 여기서 나타난다.


예를 들면 수첩이나 휴대폰 등 자신이 가지고 있던 물건을 테이블에 둘 때 툭 던져 놓는 사람이 있다.

또는 펜의 뚜껑을 덮을 때, 필요 이상의 힘을 들여 딸깍하고 큰 소리를 내기도한다.

아무렇지 않은 행동에서 거친 정도를 볼 수 있다.

물건을 다루는 행동에는 여성에 대한 자세가 그대로 나타난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물건을 소중하게 다루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리 “좋은 사람, 멋진사람”처럼 보여도 결론적으로는

여성을 소중하게 대하지 못한다.

첫 만남에서 이러한 거칠고 난폭한 행동을 하는 남성은 여성이 가까워하지 않으므로 여성과 인연이 없다.

그러므로 처음에 여성을 매우 소중하게 하는 태도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조금 사귀어 보면 여러 경우에서, ‘어라?‘라고 신경 쓰게 하는 행동을 보인다.

그가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라면 담배를 꺼낸 후의 담뱃갑를 어떻게 하는지 본다.

휙하고 버리듯이 테이블에 던진다면 라이터도 던지지는 않는지.

그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이라면 가방을 다루는 방법에 주목한다.

레스토랑에 들어가서 자리에 앉을 때 가방을 어떻게 놓는가?

깨끗한 곳을 선택해서 사뿐히 놓는지, 아니면 그냥 털석 두는가.

아무렇지 않는 물건 다루는 방법에서 고칠 수 없는 인간의 진짜 모습이 나타난다.

물건을 허술하게 다루는 남성은 여성에 대해서도 성실함과 배려가 결여되어 있다.

집에서만큰 소리치는 사람이나 폭력을 휘두르는 남성으로 급변하는 경우도 있다.

만약 그가 물건을 다루는 행동에 신경이 쓰인다면 [물건 좀 살살 다뤄]라고 말해보자.

솔직하게 사과하는 사람이라면 아직 마음을 고쳐먹을 희망이 있다.

그러나 [작은 거 하나하나까지 거 시끄럽네]라는 경우에는

아마도 그는 계속 변하지 않을 것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허리나 턱에 손을 댄다 - 모두에게 존경받는 왕 타입


허리에 손을 댄다거나 턱이나 턱수염에 손을 대는 행동은 모두가 지켜보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의 표현이다.

한 가족의 대들보나 관리직등 부하를 거느린 사람의 행동이다.

말하자면 감독이나 왕과 같은 이미지이다.

그렇다고는 해도 권력을 휘두르지 않고 모두를 잘 이해하고 배려로 대하고 싶다는 자세이다.

의지할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 모두에게서 존경받고 싶다는 어필도 있다.

약간 거들먹거리는 인상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무거운 책임을 진 사람의 지극히 무의식적인 “지켜보다”“생각한다”의 행동이다.

관리직이라면 부하에게 동기부여를 주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은지

상황을 살피거나 매상을 올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 검토하는 등의 행동을 보인다.

순간적인 감정으로 목소리를 높이거나 가벼운 발언이나 행동은 없기 때문에

자기 혼자 스트레스를 담고 있기 쉽다.

감정을 누르는 일이 가능한 성미가 느긋한 타입인 것이다.




몸짓 손짓이 크다 -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는 것이 빠르다.


손짓 몸짓 등의 제스쳐를 사용해서 말하는 사람은 상대가 많다.

상대에게도 알아듣기 쉽게 말하고 좀 더 재미있게 말하려고 몸짓, 손짓을 사용하는 것이다.

필요이상으로 오버액션하거나 [확]이나 [둥~]등 의성어나 효과음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이러한 남성은 항상 이야기의 중심에 있고 싶어하고, 온화해 보여도 싫어하는 면도 있다.

어린아이처럼 솔직하고 감정표현이 풍부하지만 윤리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서툴다.

[생각하려 들지마, 그냥 느껴]처럼 감각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도 있다.

흐르는 물결을 잘 타고 있을 때에는 긍정적이지만, 실패하면 풀이 확 죽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그렇지만, 다시 일어서거는 것이 빠르다.

자신의 감각을 믿고 자연체로 살아가고 있어 상대에게 전해졌는지는 제껴두고

스스로 이야기하는 것을 즐긴다.

단, 그것을 지적하면 자연체로 있지 못하고 그만의 매력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어 존중해 주는 편이 좋다.

고통을 약으로 바꾸어 곤란을 잘 이겨내고 정이 두텁고 여성을 배려한다.




눈 앞에서 넥타이를 고쳐맨다. - 긴장해서 두근두근대는 상태


만약 당신의 눈앞에서 넥타이를 고쳐메거나 안경을 고쳐쓴다거나 아니면

와이셔츠의 소매를 다듬으면 그것은 긴장의 표현과 동시에 당신에의 경의를 표한 것이다.

머리를 고치거나 얼굴을 만진다, 땀을 닦는다는 행동도

비슷하게 [이 사람 앞에서는 제대로 해야해]라는 의미를 가진다.

단, 당황하여 웃는 얼굴로 그런 행동을 한다면 완전히 긴장하고 있는 가능성이 있다.

예를 들면 당신에게 첫눈에 반해서 평상심을 가지기 위하여 행동을 억제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너무 성실해서 운명의 여성 앞에 있으면 긴장하여 마음을 가라앉히질 못하는 것이다.

또한 진실된 얼굴로 경어를 계속 쓰는 사람은 겉으로는 평상심을 유지하고 있지만 실은 프라이드가 높고

마음이 풀어질 때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

여성과 사귄 경험이 적고 이야기을 약간 해보는만으로는 재미없는 남성으로 보여질 지도 모른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거기서 웃는 얼굴인지이다.

첫 만남에서 웃으면서 다음 데이트를 권한다면 그의 마음을 열수 있을지는 당신 손에 달려있다.




다리를 떠는 사람 - 불안을 표현


다리를 떠는 것은 욕구불만, 불안감, 긴장의 표현이다.

머릿속에서 여러 가지 생각이 넘치거나 머리가 불안으로 가득차서

기분 나쁜 장소에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빨리 이 장소를 벗어나고 싶다거나 무언가 다른 것을 하고 싶다는 갈증이나 긴장 등,

말로 할 수 없는 심리가 다리로 표현되는 것이다.

코를 만진다, 턱에 손을 댄다, 머리를 만지작댄다는 동작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환경을 바꾸어 기분이 전환되는 정도는 일어나지 않고,

어디까지나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마음이 앞서고 있다.

섬세하고 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남성의 반응이다.

게다가 깊게 들어가면 실은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는 채로 있고 싶어한다.

술이나 담배, 도박을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스트레스 중독에 빠져 있다.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는 상태로 자신의 모습이 이어지길 바라고 있다.

이런 남성에게 [다리떨고 있어]라고 말해도 멈추지 않는다.

될 수 있는 한 스트레스를 느끼지 못하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은 관계를 구축하는 골자이다.




주머니에 손을 넣는다 - 자신의 [손의 안쪽]을 보이지 않는다.


사람은 거짓말을 할 때에 몸짓손짓이 줄어든다고 한다.

주머니에 손을 넣을 때에도 [손을 보이고 싶지 않아]라는 행동의 하나이다.

또한 입에 손을 대고 이빨을 보이지 않게 웃는 것도 같은 의미이다.

남성의 경우, 특히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는 동작은 이상한 행동이다.

남성은 여성 앞에서는 어깨와 팔꿈치를 힘을 줘서 자신을 크게 보이려 하지만,

주머니에 손을 넣으면 작게 보인다.

보통과는 다른 심리가 작용하고 있는 증거이다.

주머니에 손을 넣은 상태로 하는 대화에는 거짓말이 있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그가 [일이 바빠서..]라고 말한 경우 [수고했어. 많이 바빴어?]라고 눈을 보면서 말하며

그의 표정이나 행동을 주목해보자.

눈을 굴린다거나 하면 그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주머니 안에는 거짓말의 원인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단란주점의 명함을 아무렇지 않게 주머니에 넣어서 숨기려는 의도가 있는 경우도 있다.




혀를 찬다 - 되고 싶은 모습이 될 수 없는 것은 [누군가]의 탓


혀를 차는 대부분의 사람은 이상이 높고 무언가 되고 싶다는 강한의식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것이 생각한대로 되지 않을 때에는 자신이 아니라 다른사람이나

다른 원인에 책임을 전가하려고 한다.

문제에 직면할 때,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문제를 미뤄버린다.

언제나 모든 것에 불만을 가지고 있어서 혀를 찬 후에는 대부분 근심이 따르지만

문제를 발견하고 그것을 개선하려고는 하지 않는다.

흔히 하는 말로 언제나 무엇이든지 정면에서 진지하게 부딪히려는 자세를 가지고는 있지만

문제를 해결하고 스스로 상황을 바꾸려고 까지는 하지 않는다.

만약 당신의 남자친구가 혀를 차는 사람이라면 주의가 필요하다.

[쳇!]이라는 단 한순간 혀를 차는 것만으로 인간관계나 일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고, 마음을 평온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좋다.

언제나 진지하게 사물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를 일으켜세워서 믿음직스럽게 해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이끌어 주자.




턱을 위로 쳐든다. - 만약 웃는 얼굴이라면 당신에게 [전면복종]


말하고 있는 사이에 자연적으로 턱을 위로 치켜드는 자세라면 표정에 웃는 얼굴인지로

그 진의를 알 수 있다.

전혀 웃지 않고 [그래서]라고 사선으로 쳐다보며,

무뚝뚝한 말투로 하는 남성은 자신이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턱을 올리면 위에서 사람을 바라보게 된다.

그의 말은 짧고 자신이 우위에 있다고 어필하려고 한다.

[휴일에 뭐해?]로 물으면 [이것저것].[스포츠같은거 안 해?]라고 화제를 만들어 보려고 해도

[나는 괜찮아.]등, 말을 붙일 겨를도 없다.

[최근에 겨우 컴퓨터를 사서 배우기 시작했어]라고 흥미가 있어보이는 화제를 돌려도

[나는 흥미도 없고..]라고, “나는“을 주장한다.

배려가 없고, 남의 말을 듣지 않고 독선적인 일면을 가지고 있다.

한편 눈을 확실히 맞추고 웃고 있다면 당신에게 마음을 열고 있다는 증거이다.

턱을 올리면 급소인 목주변이 무방비가 된다.

이것은 동물인 인간이 [무기를 버렸습니다]라는 의사표시이다.

단 프라이드가 높기 때문에 다른 수단이나 언어로 그 말을 표현할 수 없다.

이러한 그에게는 경의를 가지고 만나고 아무렇지 않게 대화중에 칭찬을 섞어주면

차례로 그의 마음의 벽을 허물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즐기고 있는지는 자신에게 주목하고 있는지, 자신이 평가되고 있는지로 거기에 민감하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사이가 되면 대화가 냉정하고 침착하고 재미있어 진다.

친구와의 대화로 과거의 상처에 대해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이런 사람은 내 편으로 평가한다는 것을 알면 반발심이 없어지고 웃는 얼굴을 보여준다.

근본은 솔직하고 올바른 사람인 것이다.




손을 머리뒤로 깍지를 낀다. 거만한태도를 보인다 - [상사를 넘고싶다!]는 바람


겉으로는 [나는 달라]라는 태도를 취하는 사람은

그 자신이 일찍이 그런 상사가 있고, [언젠가 뛰어넘을테다]로 계속 생각하여

지금 그것을 실현시키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원래 프라이드가 높았지만, 그 프라이드를 짓밟힌 경험이 있고,

마음 깊은 곳에서는 [평가받고 싶다]는 바람이 있다.

무조건 자신의 척도로 타인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과정보다도 결과가 전부라고 생각한다.

단, 상하관계는 강하게 의식하고 있어, 상사에게는 깍뜻하다.

젊어서의 트라우마의 영향을 받았다고 할 수 있다.




소매를 만진다 - 긴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싶지 않음


사람은 긴장하면 결국 평상시와는 다른 행동을 하게 된다.

한쪽 손으로 이미 다른 쪽의 소매를 만지는 것은 긴장하고 있는데

그것을 알리고 싶지 않다는 의식의 표현이다.

소매를 만질 때에는 손바닥은 자신을 향한다.

이것은 거짓말을 하고 있을 때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는 것처럼

[손의 안쪽을 보이고 싶지 않다]는 행동이다.

이러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정말 고지식하고, 착실하고 친한 상대에게만 마음을 연다.

타인은 자신의 영역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싶어한다.

또한, 노력하는 모습이나 평상심이 아닌 모습을 보이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

한편, 소매를 만지면서도 웃고 있으면 당신에 대한 경의를 가지고 있고 마음을 열고 싶다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한숨을 많이 쉬는 것은 [그의 마음의 비명?]


한숨을 많이 쉬는 남성은 문제에 직면해도 스스로 해결책을 내지 못하고 해결을 미루는 경향이 있다.

프라이드가 높고 다른 사람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 누군가에게 상담하거나 맡기거나 할 수 없다.

자신 혼자 문제를 안고 가고, 결과적으로 처리하지 못한다.

그리고 [왜 내가 이런 꼴을 당해야 하는 거야!!]라고 불만으로 한숨을 쉰다.

전부 안쪽으로 방향이 향해 있는 것이다.

혀를 차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스트레스 중독에 빠져 있고,

한숨을 쉬는 것이 마치 호흡과 같은 버릇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

한숨은 그의 비명일지도 모른다.

한숨이 많은 사람은 항상 사물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인다.

자신의 능력이상의 문제에도 성실히 부딪히기 때문에 벅찬 것이다.

한숨만 쉬고 있으면 마음뿐이 아니라 몸의 상태까지 이상해진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되도록 스트레스로부

터 멀리하고, 그의 취미나 기분전환을 할 수 있게 하여 “웃을”기회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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